연중 캠페인>산 강 바람, 소중한 자산입니다.

최익선 기자 입력 2011-01-02 00:00:00 조회수 0

◀ANC▶
울산MBC는 새해 신묘년 시민과 함께 할 연중
캠페인으로 <산 강 바람, 소중한 자산입니다>를
선정했습니다.

영남알프스와 태화강 등 울산의 자연 경관을 잘 보존하고,나아가 관광 자원으로 가꾸기 위한
노력이 필요한 때입니다.

서하경 기자

◀END▶
◀ANC▶
높이 1,000 미터 이상의 고산이 이어진 울주군
상북면과 삼남면 일대 영남 알프스 입니다.

파래소 폭포와 사자평,얼음골 등의 비경이
숨어 있고,통도사와 석남사 등 천년 고찰이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자연과 역사가 어우러진 최고의 관광
자산이지만 접근성이 떨어진 데다 홍보 부족
등으로 그동안 주목을 받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지난해 11월 KTX울산역 개통으로
접근성이 크게 개선되면서 영남알프스의 가치가 새롭게 조명을 받고 있습니다.

◀INT▶(교수)

울산시도 관광산업의 최대 전제 조건 가운데
하나인 교통문제가 해결된 만큼 본격적인 영남알프스 관광개발에 나설 계획입니다.

◀INT▶(울산시)

영남알프스 계곡의 물이 흘러드는 태화강도
연어와 철새가 다시 찾아오는 생태 하천으로
거듭나면서 소중한 관광 자산이 됐습니다.

또 반구대 암각화와 해맞이 명소 간절곶,
울산 앞바다 고래,동해의 신선한 바다 바람에
이르기까지 울산소중한 자산이자 전국적인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올 한해 울산MBC는 <산 강 바람, 소중한
자산입니다>를 연중 캠페인으로 정하고
시민들과 함께 이를 실천해 나가고자 합니다.

S\/U> 울산의 산, 강, 바람 등 자연 자산을 잘
보전하고 소중히 가꾸어 나간다면 관광산업이 울산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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