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묘년 울산]무엇이 달라지나

홍상순 기자 입력 2011-01-02 00:00:00 조회수 0

◀ANC▶
신묘년 새해에는 울산박물관이 개관하고
동북아 오일허브 산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될 예정입니다.

새해 무엇이 달라지는지 홍상순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지난 2009년 1월 착공된 울산박물관이 마침내 오는 6월 문을 열 예정입니다.

울산대공원 내에 위치한 울산박물관은
지하1층, 지상 2층 연면적 만4천여제곱미터로
역사관과 산업사관, 어린이관 등을 갖춥니다.

◀INT▶이상욱 기획관\/울산시

새해에는 또 태화루와 오영수 문학관 건립도 추진돼 열악한 문화 기반 시설이 늘어나게
됩니다.

경제 분야에서는 동북아 오일허브 조성
사업이 시작되고 전기자동차 연구기반 구축 등 지속적인 경제 성장을 담보할 사업이 속속
착수됩니다.

새해부터는 울산시 유통업 상생협력과
소상공인 지원 조례가 발효돼 울산시가 기업형 슈퍼마켓, 일명 SSM의 입점지역과 시기 조정을 권고할 수 있게 됩니다.

지난해 태화강 대공원이 개장한데 이어
올해는 오산정자가 복원되고 태화강 하구에
갈대군락지가 조성될 예정입니다.

기초생활수급자의 최저 생계비가 인상되고
다문화 가족지원센터가 확대되는 등
사회적 약사에 대한 복지 정책도 강화됩니다.

또 저소득층 자녀 중*고등학생 2천700여
명에게 교복이 무상 지급되고 북구에서는
초등학교 6학년을 대상으로 첫 무상 급식이
시작됩니다. mbc뉴스 홍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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