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울산>4.27 재선거..이미 시작

조창래 기자 입력 2011-01-02 00:00:00 조회수 0

◀ANC▶
2011년 울산을 전망해보는 연속 기획,
오늘은 오는 4월 27일 실시되는 중구청장과
동구청장 재선거를 짚어봤습니다.

당장 오는 14일부터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되는데, 후보군들의 움직임이 발빠르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오는 4월 27일 재선거를 앞두고 한나라당은
후보 난립 양상을 보이고 있는 반면, 야권은
연대를 통한 반 한나라 공동 대응 전략을
펴고 있습니다.

중구청장의 경우 유태일 신용보증재단
이사장과 김철욱 전 시의회 의장,
박성민 전 중구의장, 이동우 중기센터 본부장, 강용식 국회 외통위 수석전문위원 등이
한나라당 공천을 희망하고 있습니다.

야권에서는 임동호 민주당 시당위원장,
민주노동당 권순정,진보신당 황세영 의원 등의 이름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동구청장의 경우 한나라당 후보로 임명숙
울산시 복지여성국장과 유송근 전 청와대
경호부장, 조규대 전 시의원 등 6-7명
정도의 인사가 한나라당 공천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야권에서는 민주노동당 김종훈 동구위원장으로
압축될 가능성이 높아보이지만, 진보신당
후보와의 경선도 거론되고 있습니다.

이번 4.27 재선거전은 당장 오는 14일부터
시작되는 예비후보 등록을 기점으로 본격적으로 달아오를 것으로 점쳐집니다.

◀S\/U▶여기에 내년 4월 9일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올해 하반기부터는 총선 모드로 접어들 것으로 보여 올해 울산지역 정치일정은
그 어느해보다 분주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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