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3) 새벽 4시 30분쯤 울산시 남구
여천동 여천초등학교 앞 도로에서
46살 김 모 여인이 몰던 모닝 승용차가
주차돼 있던 25톤 덤프트럭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김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편도 2차선 도로에 불법주차돼
있던 덤프트럭을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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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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