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속 적발 신복 고가차도 1위

설태주 기자 입력 2011-01-03 00:00:00 조회수 0

지난해 울산지역에서 무인카메라에 단속된
과속과 신호위반은 모두 24만9천 건으로
전년에 비해 20% 가량 늘었습니다.

적발된 지점은 남구 신복교차로 고가차도가
7천 6백 건으로 가장 많고, 남구 강변남로
7천 2백 건, 북구 무룡터널 아래 6천 8백 건
순이었습니다.

경찰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교통단속 장비를
매년 증설하고 있다며 운전자들의 안전운전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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