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1\/3)부터 한달간 정부관리양곡 가공업체 10곳과 284개 급식학교에 대해 정부
양곡의 사용용도와 수불상황 등을 점검합니다.
주요 점검 내용은 공급받은 쌀의
소비 상태와 생산 제품에 대한 원산지 표시
여부, 생산된 제품의 판매내역 등 입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가공업체와 학교 등에
67억원 상당의 정부 양곡 5천여톤을
공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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