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복만 교육감은 오늘(1\/3) 가진
올해 첫 간부회의에서
신묘년에는 모든 교직원들이
학력 향상에 매진해줄 것을 강조했습니다.
김 교육감은 지난해 7월에 치러진
학업성취도 평가보다는 성적이 향상돼야 한다며
구체적인 목표를 정해 꾸준히 노력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이와함께 청렴 행정을 강조하고,
새해 단행될 인사도 외부 청탁없는 깨끗한
인사를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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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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