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소방본부가 직원들이 낸 성금으로 소외계층 주택 화재보험 가입을 지원 사업을
올해도 계속해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소방본부는 직원들이 모은 성금 600여만원으로
소년.소녀 가장 세대와 장애인 세대 등 600여
가구에 주택화재보험을 가입해 줘 불의의
사고 발생시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해 주기로
했습니다.
또 이들 세대에 대해 소화기와 단독 경보형
감지기도 무료로 보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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