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날 한나라당 울산시당이 시무식을
가진데 이어 지역 야당들도 오늘(1\/3) 잇따라
시무식을 갖고 신묘년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민주당은 수권정당으로 새롭게 태어나는
한해가 되기 위해 조직 확대와 정책개발 기능에 역점을 두고 야권 연합도 발전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노동당은 비정규직의 정규직화와
차별철폐운동을 범시민적으로 전개하고
4.27 재선거에서를 야권의 단결된 힘으로
승리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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