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3) 낮 12시 30분쯤 울산항 미포조선
8백 미터 해상에 정박중이던 부산선적
1천5백톤급 폐기물 운반선 용안호에서 불이나
3시간 3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기관실내 제어실이 모두 탔지만
선장 최모씨 등 선원 등 9명은 모두
구조됐습니다.
해경은 기관실에서 전기합선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와 피해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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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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