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등 울산지역 주요 기업체들도
오늘(1\/3) 일제히 시무식을 갖고 신묘년 새해
힘찬 도약을 다짐했습니다.
현대자동차 정몽구 회장은 오늘(1\/3)
시무식에서 이례적인 적흥연설을 통해 품질과
안전,고객과의 소통을 거듭 강조하고 올해는
지난해보다 15% 많은 633만대의 글로벌 생산.
판매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현대중공업 이재성 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올해 목표 매출 27조원과 수주 266억 달러
달성을 위해 사업부문간, 계열사 간 긴밀한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이밖에 SK와 S-오일 등 울산과 온산공단
기업체들도 일제히 시무식을 갖고 힘찬 한 해를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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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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