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폭설로 울산공항에서 서울을 오가는
항공편 일부가 결항됐습니다.
대한항공은 어제(1\/4) 오후 서울로 가는
항공편 5편이 무더기 결항된데 이어 오늘(1\/4) 아침 6시 55분 첫 편이 결항됐으며,
아시아나항공도 어제(1\/3) 2편 결항에 이어
오늘(1\/4) 아침 8시 첫편이 결항됐습니다.
공항공사는 활주로 제설작업이 마무리되면서 두 항공사 모두 오전 11시부터는
정상 운행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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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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