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오늘(1\/4)
상습적으로 귀가중인 여성의 핸드백을
날치기 하고, 고의로 교통사로를 낸 뒤
보험금을 타낸 혐의로
25살 김 모씨에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달 26일
남구 달동에서 길을 가던 50살 김모씨의
핸드백을 훔치는등 7차례에 걸쳐 5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씨는 또 지난달 2일 남구 삼산동에서 51살 이모씨의 승용차에 고의로 부딪혀 함의금으로 50만원을 받는 등 고의 교통사고로 8차례에
걸쳐 4백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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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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