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MBC는 오늘(1\/4) 사내 공개홀에서
시무식을 갖고 신묘년 힘찬 출발을
다짐했습니다.
소원영 울산MBC 사장은 시무식에서
광고시장 축소와 종합편성 채널 허가 등으로
지역 방송이 어려움에 직면해 있지만
모두가 단합하고 시청자를 먼저 생각한다면
위기를 돌파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시무식에서는 또 1월1일자로 입사한
울산MBC 신입사원 8명이 힘찬 새출발을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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