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지난해 무 값 가장 많이 올라

이상욱 기자 입력 2011-01-04 00:00:00 조회수 0

지난해 울산에서 가장 많이 가격이 오른
품목은 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에서
물가가 가장 많이 오른 분야는 채소, 생선,
과일 등의 순을 보였으며, 특히 신선 식품
지수가 전년도 대비 22.2% 증가해 관련
통계가 작성된 1990년 이후 가장 많이
증가했습니다.

채소류는 기상악화 현상이 겹치면서 전년도
대비 33.7% 상승했고,이 가운데 무 86%,
배추 74.2%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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