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오늘(1\/4) 고부가가치 선박인
드릴십으로 새해 첫 수주에 성공하며 올해 수주
목표 달성을 순조롭게 시작했습니다.
미국 다이아몬드사로부터 수주한 드릴십은
길이 229미터에 폭 36미터로 해수면으로부터
최대 12km까지 시추가 가능하며 가격은
5천 9백억원에 이릅니다.
현대중공업은 올해 조선해양플랜트 부문 수주
목표를 지난해보다 85% 늘어난 196억불로
책정하는 등 적극적인 선박 수주 전략을 펼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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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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