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 새해 첫 선박 수주

이돈욱 기자 입력 2011-01-04 00:00:00 조회수 0

현대중공업이 오늘(1\/4) 고부가가치 선박인
드릴십으로 새해 첫 수주에 성공하며 올해 수주
목표 달성을 순조롭게 시작했습니다.

미국 다이아몬드사로부터 수주한 드릴십은
길이 229미터에 폭 36미터로 해수면으로부터
최대 12km까지 시추가 가능하며 가격은
5천 9백억원에 이릅니다.

현대중공업은 올해 조선해양플랜트 부문 수주
목표를 지난해보다 85% 늘어난 196억불로
책정하는 등 적극적인 선박 수주 전략을 펼칠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