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물량이 부족해 휴업에 들어갔던
대우버스 울산공장이 새해 조업을
재개했습니다.
지난 2006년 부산에서 울산으로 이전해온
대우버스 울산공장은 차량 판매 부진 등으로
인해 지난해 20일부터 31일까지 첫 휴업을
실시했다가 다시 생산을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휴업 기간중에도 일부 근로자들이
외국 수출 물량을 해소하기 위해 계속 일해
협력업체 등도 큰 피해는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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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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