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형 원자로 인가 신청..울산 대비

입력 2011-01-04 00:00:00 조회수 0

한국원자력연구원이 중소형 규모 원자로
스마트(SMART)사업에 대해 교육과학기술부에
설계 인가를 신청함에 따라 올 하반기부터
울산을 비롯한 지자체간 사업 유치전이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울산시는 스마트 사업이 올해 하반기쯤
입지 선정에 들어갈 것으로 보고 이에 대한
대비책에 들어갔습니다.

스마트 사업은 2050년까지 세계시장이
390조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우리나라가
소형원전 세계 시장 선점을 위한 대응에 들어간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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