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관측 이래 두 번째로 많은 폭설이 내리자
울산시는 오늘 새벽 4시부터 비상근무를 발령해
제설작업에 나섰습니다.
울산시는 공무원 3천 3백명 등 인력 4천여명을
동원하고 제설기 등 103대의 장비를 모두
가동해 주요 결빙구간 56개 구간에서
제설작업을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염화칼슘 71톤을 주요 간선도로에
뿌리는 등 제설작업에 총력을 기울여 출근길
교통난 등 시민 불편을 최소화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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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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