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언양읍 반곡하리와 신흥마을 등
8개마을 이장들이 오늘(1\/4) 울산시의회를
방문해 소음방지를 위한 방음벽 설치를
요구했습니다.
이들 이장들은 KTX 선로 인근 주민들dl
기차가 지날 때마다 나는 소음으로 고통에
시달리고 있으며, 가축들도 출산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대해 울산시의회는 코레일 등에 이같은
민원을 건의하고 조속한 해결책을 찾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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