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쌀 공급 과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오는 2천 13년까지 논에 다른 작물을
재배할 수 있도록 하는 논 소득기반
다양화사업을 추진합니다.
신청기간은 다음달 21일까지 이며
재배작목은 농가자율로 선택할 수 있고
이행점검을 통해 헥타르 당 300만원을
지원합니다.
울산시는 쌀의 경우 평년수준만 생산돼도
남아도는 현실을 감안해 조사료나 콩 등의
다른 작물을 재배할 수 있도록 한시적으로
제도를 운영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