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생 명선교서 20대 추락사

최익선 기자 입력 2011-01-05 00:00:00 조회수 0

어제(1\/4) 밤 오후 9시30분쯤
울주군 서생면 진하리 명선교에서
경남 마산시 25살 임모씨가
17미터 아래 바다로 떨어져
출동한 해경이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술을 마신 임씨가 갑자기 명선교
난간을 넘어 바다로 뛰어들었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명선교는 서생면 진하리와 온산읍 강양리를 잇는 울산지역 최장 해상 인도교로
지난해 3월 개통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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