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사용하지 않고 남아 있는
희망근로 상품권을 조기에 사용해줄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까지 희망근로를 통해
발급된 상품권은 이미 기한이 지났지만
오는 16일까지 가맹점에서 사용가능하도록
기한을 연장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다만 2천9년에 발행된 희망근로
상품권은 가맹점 사용이 안되고 28일까지
구.군청을 방문해 청구서를 제출할 경우
개인 계좌로 입금이 가능하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