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친구 술먹여서 집단 성폭행

서하경 기자 입력 2011-01-05 00:00:00 조회수 0

남부경찰서는 오늘(1\/5)
같은 학교에 다니는 여자친구에게 술을 먹인 뒤
성폭행한 혐의로 18살 박모군 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박군 등은 지난해 10월
같은 학교 친구 18살 이모양을
남구 신정동 여관으로 불러 술을 먹인 뒤
만취한 이양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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