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택지 토사 붕괴..2명 다쳐(사진:언양119안전센

설태주 기자 입력 2011-01-05 00:00:00 조회수 0

오늘(1\/5) 오전 10시 10분쯤 울주군 상북면
덕현리의 한 전원주택지 공사현장에서 석축작업 도중 토사와 암반이 무너졌습니다.

이 사고로 근로자 55살 이모씨가 다리 골절 등 중상을 입고, 또 다른 47살 이모씨는 타박상을 입어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사진 news 멜로 송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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