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5) 오전 10시 10분쯤 울주군 상북면
덕현리의 한 전원주택지 공사현장에서 석축작업 도중 토사와 암반이 무너졌습니다.
이 사고로 근로자 55살 이모씨가 다리 골절 등 중상을 입고, 또 다른 47살 이모씨는 타박상을 입어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사진 news 멜로 송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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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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