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4) 오후 4시쯤 울주군 삼동면 보은리
송정부락 버스정류소 앞에서 제설 작업을 위해
포터 차량에 타고 삼동면사무소 직원 6명이
반대 방향에서 오다 눈길에 미끄러진 승용차와 정면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삼동면 사무소 6급 박종길씨 등
공무원 6명이 갈비뼈가 부러지는 등 중경상을
입었고, 옵티마 승용차에 탄 31살 이모씨 등
승객 5명도 크게 다쳐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news멜로 사진 송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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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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