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비정규직 5자대표 다음주 협상

이돈욱 기자 입력 2011-01-05 00:00:00 조회수 0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비정규직 노조
문제를 논의하기 노사대표 5자 협상이 다음주 열릴 것으로 보입니다.

현대자동차 노사에 따르면 연말 연시와
인사 이동 등으로 협상이 중단됐지만
다음주부터 5자 대표가 다시 만나 고소 고발
처리 문제와 농성자 고용보장 등에 대한 논의가 이어질 예정입니다.

현재 비정규직 노조는 사측이 성실한 자세로 교섭에 나서지 않을 경우 2차 투쟁으로
대응하겠다고 맞서고 있지만 정규직 노조의
지지를 얻지 못해 파업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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