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역이 경북에 이어 강원과 경기, 충청지역으로 계속 확산됨에 따라 울산시가
특단의 대책으로 관내 가축 예방백신 접종을
위한 여론수렴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는 인접 경주시 안강읍까지 구제역이
확산됨에 따라 한우와 양돈협회, 수의사회 등을
상대로 여론 수렴에 들어가 조만간 관계기관
대책회의에서 예방백신 접종 여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한편 가축 집단사육 농가가 밀집한 울주군
언양읍 다개리 등 마을별로도 외부차량 출입을
통제하는 등 자체 방역대책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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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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