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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묘년 새해를 맞아 울산 상공회의소가
마련한 신년 인사회에 가계 인사 천여명이
참석해 새해 인사와 덕담을 나눴습니다.
참석자들은 울산의 지속적인 경제발전을
위해 노력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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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장 건배)
올 신년인사의 화두는 역시 경제였습니다.
울산 상공회의소 최일학 회장은 지난해 글로벌 경제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한 지혜를 모아
올해는 국제 생산 금융도시로 나아가는 발판을 마련하자며, 유관기관의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INT▶최일학 울산 상의 회장
박맹우 울산시장은 신성장 동력 개발과
문화.관광 인프라 구축 등 도시의 품격을
높이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INT▶박맹우 울산시장
지역 국회의원들은 안보의 바탕 위에서만이
울산의 경제발전이 가능할 것이라며,
새해 덕담을 주고 받았습니다.
◀INT▶최병국 한나라당 의원
◀INT▶조승수 진보신당 의원
(짧게 5-6초씩)
이밖에 상인과 근로자들도 영상메시지를
통해 울산의 화합과 발전을 기원하는 등
새로운 10년을 시작하는 첫 해, 제 2의 도약을 기원하는 마음은 모두가 하나였습니다.
MBC뉴스 이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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