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점 화재 야산으로 번져

최익선 기자 입력 2011-01-06 00:00:00 조회수 0

오늘(1\/6) 새벽 4시 20분쯤 북구 당사동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나 인근 야산으로까지
번지면서 6천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내고
1시간만에 모두 꺼졌습니다.

오늘 불은 165㎡ 규모 음식점 전체와 냉장고 등 집기류, 인근 임야 66㎡ 등을 태웠으나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음식점 뒤편에서 연기가
나기 시작했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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