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학교 병원이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지역 암센터 지정 신청을 한 가운데
울산과 인천,경기 등 3곳 가운데 1곳이
이달 말쯤 최종 지정될 예정입니다.
한나라당 정갑윤 의원은 오늘(1\/6) 울산대학교
병원을 방문해 암환자 자체 충족률이 56.3%에
불과한 울산에 지역 암센터가 반드시 들어서야
한다며 정치권에서도 유치에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습니다.
울산대병원은 150병상 규모에 150여종의
장비를 구축한 지역 암센터 건립을 희망하고
있으며, 천억원에 이르는 병상 건립비는
자체부담으로 충당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