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이 방학을 이용해 해외로 어학연수를 떠나는 것을 지양하기 위해 외국 학생들을
초청해 국내에서 영어캠프를 실시하는 곳이
있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동구의 한 어학원은 캐나다 사스캐찬주에
있는 리자이나 크리스찬 스쿨과 자매결연을
맺고 중*고등학생 22명과 교사 3명을 초청해
초등학생 30여명과 함께 일주일동안 영어캠프를 갖고 있습니다.
캐나다 학생들은 경주 유적지와
울산 산업체등을 방문하며 한국을 이해하고
한국 학생들은 영어를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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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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