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신당 조승수 대표와 시당 관계자들이
오늘(1\/6)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갖고 서민들에게 희망을 주는
정치를 펴겠다고 밝혔습니다.
진보신당은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조 사태
해결을 위해 사측은 물론 정규직 노조도
적극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고 당부했고,
제일고 급식조리원 해고 문제에 대해서도
학교측의 전향적인 자세를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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