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 건설 중인 국내 첫 국도변 화물자동차
휴게소가 오는 3월 완공돼 영업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SK에너지는 민간투자사업으로 180억원을 들여 남구 상개동 국도변에 건설 중인 화물자동차
휴게소를 오는 3월부터 운영할 계획입니다.
상개동 국도변 휴게소는 부지면적 4만9㎡에
411면의 주차장을 갖추고 지상 4층 규모의
휴게동과 주유소, 차량정비소, 세차장 등이
들어서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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