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차가 지난 한해동안 국내공장에서
생산해 판매한 차량 수가 사상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자동차 공업협회에 따르면 지난 한해동안
현대차가 172만 7천여대, 기아차는 140만
천여대를 각각 판매하는 등 전년도에 비해 13.6% 늘어난 312만 8천여대를 국내공장에서
생산.판매해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현대차는 올해도 무분규가 이어질 경우
지난해보다 10% 이상 실적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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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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