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보도가 있는 남구 신정시장 입구에
노약자와 장애인, 시장상인들의 편의를
위해 횡단보도가 설치됐습니다.
울산시는 물건 때문에 지하보도를 이용하지
못하는 시장상인들이 무단횡단으로 사고를
당하는 경우가 많아 3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인근 신호대와 연동체계를 갖춘 횡단보도를
설치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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