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항만공사가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매칭그랜트 제도를 올들어 새로
도입했습니다.
매칭그랜트 제도란 기업에서 임직원들이
내는 기부금 만큼 똑같은 금액의 후원금을
내는 제도로, 항만공사는 이달부터 희망자에
한해 매달 급여에서 만원단위 이하의 금액을
적립하기로 했습니다.
울산항만공사는 임직원 92명이 이 제도에
참여해, 연간 천 500만원 정도를 연말 성금으로 기탁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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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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