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6) 밤 11시 15분쯤 울주군 웅촌면
부산-울산 7번 국도에서 울주군 산불감시원
47살 하모씨가 왕복 4차선 도로를 무단횡단하다
차량에 잇따라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하씨가 산불 감시일을 마치고
술을 마시고 귀가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