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이 2011학년도 일반고
신입생 배정에서 중구지역 고등학교의 학급당
인원을 3명씩 늘려 수용하기로 결정해
과다 수용에 대한 학습 환경 저하가
우려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성신고가 자율형 사립고로
전환하고 중앙고가 과학중점학교로 바뀌면서
중구지역 남학생 100여명이 중구지역에
진학하기 어렵게 되자 학급당 정원을 늘려
중구지역에 수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에따라 중구지역 일반고의 학급당 정원은
42.2명으로, 울산시 전체 평균 38명보다
4명이나 많아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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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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