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총 신임 울산본부장에
현 상임부의장을 맡고 있는 SK에너지 소속
기호 1번 이준희 후보가 당선됐습니다.
이 후보는 대의원 273명이 참여한
오늘(1\/7) 투표에서 140표를 얻어 132표를 얻는
기호 2번 권대환 후보를 어렵게 따돌리고
의장에 당선됐습니다.
이에 따라 한국노총 울산본부는
내리 5선을 역임한 신진규 의장에 이어
15년만에 임원진을 바꾸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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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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