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 부산.경남 등 지방 부동산 시장이
올해도 강한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영산대 부동산연구소가 경제 심리지표를
근거로 발표한 지역 부동산시장에 대한
전망에 따르면 울산은 주택.상가가치 전망
CSI가 지난해 8월 96으로 기준치 밑으로
떨어졌다가 다시 상승해 지난 연말에는 105를
기록했습니다.
이에따라 울산은 향후 6개월 후의 주택.상가
가치 전망 CSI가 기준치 100을 웃돌면서 부동산 시장이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영산대 부동산
연구소는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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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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