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형규 행정안전부 장관이 오늘(1\/7) 오후
영남지역 구제역 방역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경주와 울산을 잇따라 방문했습니다.
맹 장관은 오늘 낮 1시 40분부터 경주시청에서 경남북과 울산 부산 등 4개 시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구제역 방역대책과 추진상황을
보고 받고 대책회의를 주관했습니다.
이어 구제역 청정지역 최후 방어선을 사수하고 있는 울주군 두동 봉계리 이동통제초소를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방역상황을
점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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