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일러 시내버스 추돌 3명 다쳐

이돈욱 기자 입력 2011-01-07 00:00:00 조회수 0

오늘(1\/7) 오후 3시 30분쯤 동구 서부동
남목고등학교 앞 버스정류장에서 46살 유모씨가
몰던 21톤 트레일러가 정차중이던 시내버스를
들이받았습니다.

사고 당시 버스에는 20여명의 승객이 타고
있었지만 크게 다친 사람은 없었고 3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트레일러 운전자가 운전부주의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고사진 회사 메일로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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