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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에 외국기업의 투자유치가 활발히
전개되고 있습니다.
지난해 2억 5천만 달러의 실적을 달성했고
새해에도 신성장 산업을 중심으로 이와 비슷한
규모의 투자유치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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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5대 다국적 화학회사인 솔베이그룹---
이 회사는 천만달러를 투자해 솔베이케미칼
온산공장에 아시아 R&D센터를 건립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울산시와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했던
솔베이그룹은 앞으로 울산의 신성장 동력인
2차 전지산업을 선도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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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시스 인터페인이라는 독일 첨단유리
회사와 엘지 하우시스는 총 1억 달러를 투자해 울산에 유리제조 공장을 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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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울산시가 유치한 외국인 투자는
16개사에 2억 5천만 달러로 당초 목표였던
2억달러를 초과 달성했고 최근 5년간
총 10억 달러가 넘는 외자를 유치했습니다.
울산시는 올해도 신성장산업을
중심으로 외자유치에 주력하기로 했습니다.
◀INT▶김경재 외자유치담당\/ 울산시
울산시는 새해부터 원전산업과 2차 전지,
신재생에너지 산업 등 제4의 주력산업 육성을
위해 외국기업들과 접촉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과당 경쟁에 따른 부작용 때문에 각 시도의
외자유치 실적은 공개되고 있지 않지만
울산의 경우 경기와 제주 등과 함께
전국 상위권을 형성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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