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 물을 원수로 쓰고 있는 울주군
청량면 회야정수장 시설 가운데
제 정수장 시설 개량공사가 550억원의
예산이 투입돼 오는 2천 13년까지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회야 제1 정수장의 경우
지난 천 986년에 건설돼 정수공정에 대한
개량공사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하루 20만톤의 수돗물을 생산하고 있는
회야 정수장은 제1 정수장과 제 2 정수장,
그리고 고도정수처리시설로 이뤄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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