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과 여성,저소득층 등 사회적 약자를
고용해 회사를 운영하는 예비 사회적 기업
신청이 오는 17일까지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올해 10개 정도의 사회적 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며 현지 실사를 거쳐 3월중에
확정할 계획입니다.
울산지역에는 현재 16개의 사회적 기업이
있으며 울산시로부터 회사 운영 자금 일부를
지원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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