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서비스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의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무료 한방진료가
실시됩니다.
동구보건소는 울산한의사회와 협력을 맺고
오는 13일부터 장애인과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자 등을 대상으로 매주 목요일
무료 한방 진료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동구보건소에서 예약을 받으며
무료 진료는 물론 침 시술과 한약 처방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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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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