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펜스, 파고라,벤치 등의
가로환경시설물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특허청을 통해 디자인출원을 완료했습니다.
출원대상은 태화강 난간을 비롯해 벤치,
버스승강장,택시쉼터,KTX 리무진 버스
안내판 등 8건으로 오는 5월쯤에 등록권리를
획득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도시 고유의 디자인체계를 수립하고
정체성을 살리기 위해 디자인 지식재산권을
출원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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