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하수처리장에 처리용량 보다
오수가과다 유입되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용연하수처리장의 경우
지난 3년간 한해 평균 120일 정도
오수가 과다 유입됐고
회야와 방어진 하수처리장도
올들어 각각 111일과 47일
오수가 과다 유입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대해 울산시는 화학약품 등으로 용량이
초과된 오수를 정화하고 있으며, 오는 2천15년까지 굴화와 강동 하수처리장이 건설되면 오수 과다 유입이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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