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 매장문화재 출토로
학교 건립이 불가능해진
옛 북구 이화중학교 건립 예정부지와
옛 중구 제3다운초등학교 건립 예정부지가
올해 상반기에 각각 일반에 공개 매각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두 곳은 중요 매장문화재가
출토되면서 울산시문화재로 지정되거나
문화재청 현상 보존결정이 내려져 학교 건립이
불가능한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이화중학교 부지는 지난해 23% 환매됐고
제3다운초등학교 부지는 29%가 환매됐으며
현재 나머지 부지에 대한 감정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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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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